모두의 국정과제 공모전이란?
모두의 국정과제 공모전은 문화체육관광부가 주최하는 국민 참여형 공모전으로, 2025년 이재명 정부의 123대 국정과제를 국민의 시각에서 알리고자 기획되었습니다. 영상과 디자인 두 가지 분야에서 국민 누구나 참여 가능하며, 정책 홍보와 확산에 국민의 창의적인 힘을 더하는 것이 목적입니다. 특히 이 공모전은 단순한 홍보가 아니라, 국민이 직접 국정과제에 대해 이해하고 표현하는 과정을 통해 참여 민주주의를 실현한다는 점에서 의미가 큽니다.
공모전은 2025년 9월 19일부터 10월 26일까지 접수를 받았으며, 개인 또는 4인 이하 팀 단위로 참가할 수 있습니다. 영상 부문은 주로 유튜브 채널을 통해, 디자인 부문은 SNS에 작품을 업로드한 뒤 공모전 공식 누리집에 제출하는 방식을 채택해 접근성을 높였습니다. 총상금은 2,800만 원 규모로, 대상부터 장려상까지 다양한 시상금이 마련되어 참가자들의 동기 부여를 돕고 있습니다.
공모전의 주요 목적과 의미
이 공모전은 국민이 국가 정책의 주체임을 다시 한 번 확인시키는 역할을 합니다. 국정과제의 내용을 국민 눈높이에 맞게 알리는 과정을 통해 국민의 정책 이해도를 높이고, 함께 국가 비전을 공유하도록 유도합니다. 또한, 영상과 디자인이라는 대중 친화적 매체를 통해 젊은 세대부터 일반 국민까지 폭넓은 참여가 가능해 정부와 국민 간 소통 창구로서도 중요한 의미를 지닙니다.
참여 대상과 분야
참여 대상에는 제한이 없으며, 학생부터 직장인, 프리랜서 디자이너까지 다양한 계층이 참여할 수 있습니다. 영상 부문에서는 1분 내외의 홍보 영상 제작이 요구되며, 디자인 부문에서는 포스터, 인포그래픽, 디지털 아트 등 다양한 형태의 시각 콘텐츠가 인정됩니다. 특히 AI 디자인 도구를 활용한 작품 제출도 가능해 최신 디자인 트렌드를 반영한 작품들이 많았습니다.
참여 방법과 준비 과정
‘모두의 국정과제 공모전’에 참여하기 위해서는 기본적으로 공모전 누리집에서 공모 요강을 꼼꼼히 확인하는 것이 첫걸음입니다. 영상과 디자인 각각 다른 제출 방식과 규격이 정해져 있으므로 이를 준수하는 것이 매우 중요하죠. 영상 부문은 본인 유튜브 채널에 영상을 업로드한 후, 해당 링크를 공모전 사이트에 제출하는 방식이며, 디자인 부문은 SNS(인스타그램, 페이스북 등)에 작품을 올리고 스크린샷 또는 링크를 제출하는 절차입니다.
접수 기간은 2025년 9월 19일부터 10월 26일까지였으며, 제출 기한 엄수가 필수입니다. 작품 제작 시 국정과제의 핵심 메시지를 정확히 반영하면서도 창의적이고 대중 친화적인 표현을 추구하는 것이 중요합니다. 특히 영상은 1분 내외로 간결하면서도 임팩트 있는 스토리텔링이 요구되며, 디자인은 시각적 완성도와 메시지 전달력을 동시에 갖춰야 좋은 평가를 받습니다.
준비물과 필수 조건
참여자들은 공모전에 앞서 국정과제 내용을 충분히 숙지해야 합니다. 이를 위해 정부 공식 자료나 공모전 홈페이지에서 제공하는 정책 설명 자료를 적극 활용하는 것이 좋습니다. 영상 제작 시에는 기본적인 영상 편집 도구(예: 어도비 프리미어 프로 등)가 필요하며, 디자인 부문에서는 포토샵, 일러스트레이터 같은 그래픽 편집 툴과 AI 기반 디자인 도구 활용이 장려됩니다. 작품 제출 시 저작권 문제를 피하기 위해 모든 소스는 직접 제작하거나 정식 라이선스가 확보된 것이어야 합니다.
접수 절차 및 유의사항
접수는 온라인으로만 진행되며, 공모전 공식 누리집에서 참가 신청서 작성과 작품 파일 또는 링크 제출이 이루어집니다. 제출 전 반드시 제출 규격과 저작권 관련 안내를 확인해야 하며, 표절 또는 부적절한 콘텐츠는 심사에서 제외됩니다. 또한, 팀으로 참여할 경우 4인 이하로 제한되며, 참가자 모두가 대한민국 국민이어야 한다는 점도 중요한 조건입니다.
수상 내역과 실제 사례 소개
이번 ‘모두의 국정과제 공모전’에서는 총 30건의 수상작이 선정되었으며, 영상과 디자인 각 15건씩 시상이 이루어졌습니다. 대상에는 문화체육관광부 장관상이 수여되었으며, 상금은 100만 원에서 2400만 원 규모로 다양했습니다. 실제로 출산 지원금을 주제로 제작된 4남매 아빠의 영상이 대상을 받으며 국민들의 큰 공감을 얻었고, 이 영상은 ‘아이 낳았더니 2400만원’이라는 제목으로 많은 주목을 받았습니다.
이 밖에도 그래픽 디자이너 신계영 작가가 한국언론진흥재단 이사장상을 수상하는 등 다양한 분야에서 뛰어난 작품들이 선정되었는데, 이들은 모두 국정과제의 핵심 메시지를 국민의 시각에서 창의적으로 풀어냈다는 평가를 받았습니다. 수상작들은 이후 정부의 공식 홍보 자료로 활용되며, 국민과 소통하는 중요한 매개체로 자리잡았습니다.
수상작의 특징과 영향력
수상작들은 공통적으로 정책 내용을 국민 눈높이에 맞게 쉽게 풀어낸 점이 돋보였습니다. 특히 영상 부문에서는 코믹하거나 감동적인 스토리텔링을 통해 정책의 필요성과 효과를 자연스럽게 전달하는 방식이 많았고, 디자인 부문에서는 시각적 임팩트와 메시지 전달력을 극대화한 작품들이 높은 점수를 받았습니다. 이들 작품은 공모전 종료 후에도 SNS와 유튜브 등에서 활발히 공유되며, 국정과제에 대한 국민 인식을 높이는 데 큰 역할을 했습니다.
실제 참여자의 경험담
참여자 중 한 명은 “단순히 공모전에 참가하는 것을 넘어서 국가 정책에 대한 이해가 깊어졌고, 이를 주변에 알리는 과정에서 뿌듯함을 느꼈다”고 말했습니다. 또한, 디자인 부문 참여자는 “AI 도구를 활용해 작업하면서 최신 트렌드를 경험할 수 있었고, 실제로 수상까지 하여 큰 자신감을 얻었다”고 전했습니다. 이처럼 모두의 국정과제 공모전은 개인의 역량 강화뿐 아니라 국민과 정부 간 소통의 가교 역할을 톡톡히 하고 있습니다.
자주 묻는 질문
모두의 국정과제 공모전 참여 시 영상 길이와 디자인 규격은 어떻게 되나요?
영상 부문은 1분 내외의 짧고 임팩트 있는 홍보 영상이어야 하며, 해상도는 최소 1920×1080(Full HD) 이상이 권장됩니다. 디자인 부문은 포스터, 인포그래픽 등 시각 콘텐츠로, A2 사이즈 권장, 해상도는 300dpi 이상이어야 하며, JPEG 또는 PNG 형식으로 제출해야 합니다. 자세한 규격은 공모전 공식 홈페이지의 공모 요강을 참고하는 것이 가장 정확합니다.
공모전 참여 시 팀 구성에 제한이 있나요?
네, 팀으로 참여할 경우 최대 4인까지 허용되며, 모든 팀원은 대한민국 국민이어야 합니다. 개인 참여도 가능하며, 팀 구성 시 역할 분담과 협업이 중요한 만큼 사전에 충분한 계획이 필요합니다. 또한, 팀원 전원이 공모전 규정을 준수하고, 제출하는 작품에 대한 권리를 공유하는 데 동의해야 합니다.